그룹 리센느(RESCENE)의 소속사가 회사 건물을 옮긴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리센느 팬레터 및 서포트 관련 안내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회사 사옥 이전으로 인해 팬레터 및 서포트와 관련해 새롭게 안내한다"며 변경된 팬레터 전달 주소를 명시했다. 이에 따르면 새롭게 옮긴 사옥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건물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구 사옥과 도보 14분 거리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리센느 성공하더니 더 좋은 곳으로 가는 건가", "드디어 빛을 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을 공개하고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