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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너무 예뻐" 찐 연예인도 감탄한 '비주얼 원톱' K-스타 3인

연예인의 연예인…비주얼 최고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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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신민아, 신세경 [사진: 더프레젠트컴퍼니, 에이엠엔터테인먼트, 흰엔터테인먼트]

연예인의 연예인으로 불리는 이들이 있다. 바로 화면보다 '실물 여신'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비주얼 스타'로 손꼽히는 사람들이다. 유독 이들은 아이돌이나 가수보단 배우에 속해있어 K-영화배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세상에 무수히 많은 연예인의 연예인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현재 활동 중인 연예인이 직접 언급하고 인정한 비주얼 스타, 딱 세 명만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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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사진: 에이엠엔터테인먼트]

먼저 결혼 후에도 여신급 미모를 뽐내고 있는 배우를 꼽자면 단연 신민아다. 신민아의 실물을 감탄한 스타들의 후기는 이미 많이 나왔는데, 가장 최근 후기는 단연 래퍼 이영지의 순수 감탄이다.

이영지가 MC로 나선 유튜브 예능에 출연한 신민아는 2010년 방송된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속 모습 그대로의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당시 이를 본 이영지는 "너무 아름답다. 좋은 향도 난다"며 연신 감탄했고, "이렇게 멋진 언니를 가까이서 보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떨린다"고 고백했다. 등장부터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신민아는 꾸밈없는 모습에도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편안한 미소까지 더해 감탄을 자아냈다.

가수 겸 배우 혜리도 신민아를 실제로 본 후 지인에게 "나 신민아 봤는데 XX 예뻐"라고 말했으며, 원조 미인 배우 황신혜도 신민아의 비주얼을 칭찬하며 "보고 정말 사랑스러웠다"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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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사진: 흰엔터테인먼트]

또한 유독 화면에 실물의 분위기가 담기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내는 스타로는 정소민이 있다. 때문에 실제로 정소민을 본 팬들 사이에서는 "역대급 화면빨 안 받는 연예인", "실물이 최고다"라는 반응이 가득하다. 과거 배우 이유리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실물미녀로 한가인과 정소민을 꼽기도 했다. 그는 "정소민 씨는 실제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TV가 이상하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실물형 비주얼 스타도 여배우다. 덱스가 방송 중 설렐 정도로 사심(?)을 드러냈는데, 덱스는 당시 "그런 말이 있더라. 이분은 예쁘다는 말로 부족하다. 아름답다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다"라고 신세경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후 방송 중에도 덱스는 "예술작품 같다. 성형 의혹이 없을 만큼 어린 나이부터 국보급으로 자라주셨다" 등의 말로 신세경의 미모에 순수 감탄을 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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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사진: 더프레젠트컴퍼니]

이렇듯 같은 방송계에 종사하는 연예인들도 실물을 보고 감탄할 정도로 '역대급' 비주얼을 뽐내는 스타들은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다. 다만 이들의 공통점은 가수가 아닌 배우라는 점이 지난 N년 간 변해오지 않는 사실이기에 더욱 팬들을 흥미롭게 한다. 팬들 사이에서 거론될 '차세대 실물 최고 스타'는 누가 될까,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