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멤버 정한이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정한은 25일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돼 세븐틴 내의 첫 번째 '군필자'가 된다.
이는 지난 2024년 9월26일 대체 복무를 시작한 지 약 1년 9개월 만으로, 정한은 멤버들 중 가장 먼저 군 복무를 시작했다.
현재 세븐틴은 국방의 의무에 힘쓰고 있다. 정한 이후 순차적으로 입대한 원우, 호시, 우지가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민규와 도겸 역시 입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가장 먼저 군복무를 마친 정한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한편 디에잇과 버논이 함께하는 세븐틴의 새 유닛 V8은 오는 29일 미니 1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