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이 멤버들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를 공개했다.
4일 도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 입고 놀이공원 가보고 싶었는데 해줘서 고마워 멤버들 그리고 이번에는 싸우지 않고 다 같이 재밌게 놀아줘서 너무 좋았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 복무 중인 우지를 제외한 12명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교복 차림으로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그들은 서로의 어깨에 팔을 얹고,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밝은 교복 스타일과 놀이공원의 화려한 불빛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청량한 인상을 줬다.
이를 본 팬들은 "다들 청춘이네"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겸은 멤버 승관과 함께 유닛으로 활동하며 오는 7월24일과 26일 대만 가오슝 아레나에서 추가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