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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미니드레스 입고 '동안' 미모 과시…"여름 그 자체"

데뷔 때 그대로? 바다 근황…'완벽' 여름 무드

바다, 셀카, 인스타그램, 동안, 몸매, 미모
사진: 바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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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인스타그램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무드는 시크 앤 섹시(Chic And Sexy). 바다의 여름, 그 자체가 바이브(vib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바다는 아이보리 컬러의 오프숄더 미니드레스 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바다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데뷔 초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동안 비주얼에 팬들은 "너무 예뻐",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나의 바다야", "이 계절에 찰떡"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한 바다는 솔로로, 뮤지컬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