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만큼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고 힘들다"라며 "따뜻하게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진아름의 임신 소식은 소속사 측의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공식 입장으로 알려졌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