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이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격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새롭게 준비한 특별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이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는 이연복 셰프가 낯선 새 공간에 등장하는 모습이 담긴다. 요리 경력 55년의 중식 대가인 이연복은 "어서 오세요. 대한민국 유일의 복덕방입니다"라고 소개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이 공간에 돈을 진짜 많이 썼다"라고 덧붙이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정체를 기대케 한다.
이연복이 새로운 가게를 연 것인지 호기심을 높인 가운데, 남궁민이 해당 공간을 처음으로 찾는다. 남궁민은 이연복의 의문의 복덕방을 방문한 뒤 촬영 초반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평소 작품 속에서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를 보여줬던 남궁민이 예능 현장에서 어떤 반전 매력을 드러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복덕방에는 예능 대세 김원훈도 함께한다. 이연복의 오른팔로 나선 김원훈은 남궁민을 보자마자 "처음 뵙는데 진짜 잘생기셨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고. 남궁민은 김원훈의 거침없는 리액션에 수줍어하면서도 웃음을 터뜨렸고, 두 사람은 초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특히 남궁민은 최근 아내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아빠가 된 만큼, 이번 예능 출연에도 더욱 관심이 쏠린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7년간의 교제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고, 최근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남궁민은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KBS2 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안방극장 복귀도 앞두고 있다. 새 드라마 공개를 앞둔 가운데 요리 예능에서 먼저 시청자들과 만나는 남궁민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세 사람이 함께한 폭소 만발 만남은 오는 2일 오후 8시30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