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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지운 성숙미…진지희, 몰라보게 달라진 '여신' 근황

진지희, 공원서 캠코더 들고 청순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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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사진: 진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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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사진: 진지희 인스타그램]

배우 진지희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최근 진지희는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요즘"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진지희는 푸른 나무가 우거진 공원에서 캠코더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지희는 자연을 배경으로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림색 블라우스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진지희는 다소 통통했던 아역 시절과 달리 갸름해진 비주얼과 군살 하나 없는 모습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빵꾸똥꾸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여신 등장", "얼른 보고 싶어요" 등의 찬사를 쏟아냈다.

진지희는 2003년 데뷔했다. 이후 2009년 방송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빵꾸똥꾸'라는 별명을 얻으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진지희는 연극 노인의 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