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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 '37kg 감량' 후 확 달라진 근황…"못 알아볼 뻔"

신동, 푸근한 이미지 벗고 날렵해진 근황

신동, 슈퍼주니어, 다이어트, 비주얼, 변화
슈퍼주니어 신동 [사진: JTBC, 신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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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 [사진: 신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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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 [사진: 신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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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 [사진: 신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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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 [사진: JTBC]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커피, 구경, 누워!!!! 잘 쉬고 왔습니다.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최근 중국 베이징으로 여행을 다녀온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신동은 맛집과 관광지를 오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휴가 분위기 속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슬림해진 체형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다. 과거 대중에게 익숙했던 푸근한 이미지와 달리, 날렵해진 턱선과 넓은 어깨, 가벼워진 몸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은 최근 약 37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비만 치료제를 사용하기도 했지만 기대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했고, 이후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바꾸는 방식으로 체중 감량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꾸준한 자기 관리 끝에 약 5개월 만에 큰 변화를 만들어낸 신동은 이번 여행 사진을 통해 달라진 몸 상태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정면 사진에서는 슬림해진 얼굴형이 돋보였고, 전신사진에서는 탄탄해진 체형과 길어진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신동의 근황에 팬들은 "못 알아볼 뻔", "정말 많이 빠졌다", "사람이 이렇게 달라 보이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변화를 응원했다.

한편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았다. 신동은 본업인 가수를 비롯해 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