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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확' 갈린 지드래곤X나이키 협업…"촌스러워vs그나마 나아"

지드래곤, 나이키와 협업…'타이거즈 오브 아시아' 선봬

지드래곤, 나이키, 컬래버레이션, 협업, 피스마이너스원, 대한축구협회, 타이거즈 오브 아시아
사진: 나이키스포츠웨어 인스타그램, 한국축구협회
지드래곤, 나이키, 컬래버레이션, 협업, 피스마이너스원, 대한축구협회, 타이거즈 오브 아시아
사진: 나이키스포츠웨어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나이키, 컬래버레이션, 협업, 피스마이너스원, 대한축구협회, 타이거즈 오브 아시아
사진: 한국축구협회
지드래곤, 나이키, 컬래버레이션, 협업, 피스마이너스원, 대한축구협회, 타이거즈 오브 아시아
사진: 나이키스포츠웨어 인스타그램

가수 지드래곤과 나이키의 협업이 화제다.

지난달 28일 지드래곤의 패션 레이블 피스마이너스원은 나이키, 대한축구협회와 협업한 '타이거즈 오브 아시아'(Tigers of Asia)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는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진행된 한국 대표팀 프리매치 캡슐 컬렉션으로, 지드래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컬렉션 공개 직후 누리꾼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화려한 꽃무늬 패턴과 관련해 "할머니집 이불 같다", "촌스러운 느낌" 등의 댓글이 달리는가 하면, "선수들이 입은 모습은 괜찮던데", "다른 컬렉션보다는 예쁘게 잘 뽑힌 듯" 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8일까지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월드컵 테마 팝업스토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팬들의 베이스캠프'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