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욱과 신예은표 메디컬 휴먼 로맨스가 드디어 오늘(1일) 베일을 벗는다.
오늘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다이내믹한 섬마을 입성기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닥터 섬보이는 섬 트라우마를 가진 공중보건의 도지의가 첫날부터 예상치 못한 사건들과 마주하며 펼치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로 포문을 연다. 첫 출근한 보건지소에서 도지의가 겪게 되는 험난한 난관들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새로 온 '섬보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편동도에서 다시 만난 도지의와 육하리의 스펙터클한 재회가 1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제작진은 "오늘(1일) 방송되는 1회에서는 섬 트라우마로 첫걸음부터 힘든 도지의 앞에 새로운 사건들이 쉼 없이 터질 예정"이라며 "개성 충만한 편동도 사람들과 이들이 어떤 스토리를 빚어낼지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예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재욱의 새로운 캐릭터 변신이 찰떡같이 어울린다", "사진만 봐서는 두 사람의 조합이 아직 낯설다"는 의견 등 극과 극의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재욱과 신예은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닥터 섬보이는 이날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며 지니 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