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우민을 비롯해 현석, 백승, 천우진, 정현민이 첫 방송 전 팬들에게 과몰입을 유발했다.
21일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측은 다섯 명의 모습이 담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콘셉트 포토에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D.N.X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동화 속 왕자를 연상시키는 청순한 매력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앞세운 다크한 콘셉트까지 소화하며 폭넓은 매력을 선보였다. 극의 세계관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은 D.N.X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D.N.X는 운명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Destiny Never X)라는 뜻을 가진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비주얼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중심으로 막내 로이(천우진 분), 리더 혁(현석 분), 태오(백승 분), 지누(정현민 분)로 구성돼 있다. 2015년 데뷔 이래 청량한 비주얼과 뛰어난 가창력,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의 새로운 세대교체를 주도하였으나 현재 모종의 이유로 활동을 멈춘 상태다.
드라마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차우민을 필두로 그룹 CIX 출신 현석과 이펙스 백승 등 전·현직 아이돌 출신 배우들이 합류해 극에 다채로운 매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여기에 인기 숏폼 BL 드라마 체크메이트의 주역 천우진까지 가세하며 이들이 한데 모여 뿜어낼 신선한 연기 시너지에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역대급 아이돌 비주얼 외모를 선보일 다섯 명의 모습은 최애의 사원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오는 8월3일 오후 8시50분에 첫 방송된다. 또한 티빙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