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내일도 출근!' 원규빈, '5살 연상' 강미나에 플러팅…"매력 철철"

'제2의 봉석이' 원규빈, 풋풋함 그 자체

원규빈, 강미나, tvN, 내일도 출근!, 드라마, 월화드라마
원규빈, 강미나 [tvN '내일도 출근!']

배우 원규빈(23)이 강미나(28)를 향한 플러팅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달 30일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4회에서 재인(원규빈 분)은 노아(강미나 분)에게 핸드폰 번호를 물어보고 노아는 착각하고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했다. 재인은 노아가 듣는 프랑스어 수업 조교였고 재인은 착각한 것에 창피해 했다. 그리고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초면이 아니라 바닷가에서 울고 있는 노아에게 모자를 씌워준 적이 있었다. 모자를 받기 위해 자신이 일하는 클럽에 그를 오게 했고 같이 놀자며 플러팅을 날렸다.

노아는 재인에게 몇 살이냐고 묻자 재인은 23살이라고 말하며 당황한 노아는 자신은 29살이라고 밝히며 드라마에서도 연상연하로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케 만들었다. 또한 재인은 "복수한 다음 인생을 즐기라는 말도 있지 않냐. 우리 그 자식한테 복수하자"고 제안했다. 노아는 "너도 제정신은 아니구나"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그러나 곧 친구에게서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됐다. 전 남자친구가 남성 단체 채팅방에서 자신을 언급하며 "헤어지자고 했더니 스토커처럼 찾아왔고 무릎까지 꿇었다"고 말하는 내용이었다. 분노한 노아는 다시 클럽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하자, 복수. 뭐부터 하면 되는데?"라고 말하며 본격적인 복수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직진 연하남 너무 좋다", "똥차 가고 잘생긴 남자 왔다", "매력 철철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규빈은 노아에게 거침없이 다가가는 23세 대학생 재인 역으로 분해 풋풋한 연상연하 케미스트리 선보이고 있는 그가 이러한 매력을 토대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무빙 시즌2에서 봉석이로 대중에게 찾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