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드라마] '사마귀→착한 여자 부세미'…거물급 스타 대거 복귀
골라보는 재미 ~!
사진: JTBC, tvN
9월 안방극장은 거물급 배우들의 복귀로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특히 참신한 소재로 주목받는 '사마귀'의 고현정부터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학부모의 모습을 연기할 이영애까지. 역대급 드라마와 배우 라인업이 예고된 가운데, 9월 첫 방송을 앞둔 주요 드라마들을 소개한다.
9월 첫째 주(9월1일~7일)
사진: SBS, JTBC, TV조선, 쿠팡플레이
▲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첫방송 9월5일 금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사 KBS 2TV 8부작
출연진 고현정, 장동윤 등
줄거리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
▲ 마이 유스
첫방송 9월5일 금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사 JTBC 12부작
출연진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 등
줄거리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 드라마
▲ 컨피던스맨KR
첫방송 9월6일 토요일 오후 9시10분
방송사 TV조선 12부작
출연진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 등
줄거리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신용 사기꾼 세 명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돈과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 돈을 탈취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9월 둘째 주(9월8일~14일)
사진: JTBC
▲ 백번의 추억
첫방송 9월13일 토요일 오후 10시40분
방송사 JTBC 12부작
출연진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 등
줄거리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고영례(김다미 분)와 서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9월 셋째 주(9월15일~21일)
사진: KBS, MBC, tvN
▲ 신사장 프로젝트
첫방송 9월15일 월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사 tvN 12부작
출연진 한석규, 배현성, 이레 등
줄거리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
▲ 달까지 가자
첫방송 9월19일 금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사 MBC 12부작
출연진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등
줄거리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
▲ 은수 좋은 날
첫방송 9월20일 토요일 오후 9시20분
방송사 KBS 2TV 12부작
출연진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 등
줄거리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
9월 넷째 주(9월22일~30일)
사진: MBN, KT스튜디오지니
▲ 퍼스트레이디
첫방송 9월24일 수요일 오후 10시20분
방송사 MBN 12부작
출연진 유진, 지현우, 이민영 등
줄거리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 착한 여자 부세미
첫방송 9월29일 오후 10시
방송사 ENA 12부작
출연진 전여빈, 진영, 서현우, 장윤주, 주현영 등
줄거리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
이처럼 9월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들은 로맨스부터 정치물까지 다양한 장르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초반부터 말까지 이어지는 풍성한 라인업으로 골라보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현정, 송중기, 이영애 등 거물급 배우들의 출연작은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어, 이들의 인기가 시청률 흥행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