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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혁신적인 두께' 갤럭시Z 폴드7…아쉬운 점은 없나

실물 보면 홀려서 살듯

갤럭시Z폴드7, 디자인, 성능, 폴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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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UNDERkg'

삼성전자의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7'(이하 폴드7)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상당하다. 테크 유튜브 채널 '언더케이지'(UNDERkg)가 폴드7의 3일 사용 후기를 전했다.

먼저 언급된 것은 단연 새로워진 디자인이다. 전작 대비 더욱 날렵해지면서 얇아진 폼팩터는 대중에게 휴대성뿐만 아니라 세련된 감각까지 선사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상에서 기기의 첫인상에 대해 '정말 얇다'라며 디자인과 두께에 대한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물론 단점도 없지 않았다. 접히는 방식이나 카메라, CPU 성능 등 아쉬운 점을 지울 수는 없었다. 특히 이번 모델에서는 전작보다 더욱 심한 '카툭튀'가 불호 포인트로 지적됐다. 그런 만큼 삼성전자가 향후 모델에서 이를 어떻게 개선할지는 두고 봐야 할 대목이다.

다만 현재로선 폴드7에 대해 대중의 전반적으로 높아진 기대감과 혁신성 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장시간 사용했을 때 예상치 못한 다른 부분이 '불호' 포인트로 지적될 수 있겠지만, 혁신적으로 얇아진 두께를 내세우고 있는 기기는 첫인상에서만큼은 합격점이라는 분위기가 상당하다.

한편 폴드7은 오는 25일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