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BTS 지민, "진짜 너무한다" 정국과 기차 여행 앞두고 투정…왜?

12월, 디즈니+에 큰 거 온다 !!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여행, 디즈니+
사진: 빅히트 뮤직·하이브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여행, 디즈니+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여행, 디즈니+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여행, 디즈니+
사진: 빅히트 뮤직·하이브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과 정국이 이게 맞아?! 시즌2를 통해 전역 후 첫 우정 여행을 떠난다. 이들의 새로운 모험은 오는 12월3일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시즌2는 지민과 정국의 진정한 우정과 예측불가한 청춘 여행을 그려낸다. 스위스의 눈부신 자연 풍경과 베트남 다낭의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한 이들의 여행은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매주 수요일 두 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전역 후 불시에 다시 떠난 지민과 정국의 즉흥적인 여행기를 담고 있다. 여행을 통해 두 멤버는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동시에 서로 다른 성격이 만들어 내는 '찐친 케미스트리'도 발산할 예정이다. 

17일 공개된 티저에서는 지민과 정국이 계획 없이 갑작스럽게 시작된 여행에 당황하면서도 금세 짐을 꾸리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들의 자유롭고 활기찬 청춘 에너지가 돋보인다. 또한 "기차 떠난다고요? 기차 떠난대!"라며 캐리어를 들고 전력 질주하는 장면은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맞닥뜨린 두 사람의 긴장감을 실감나게 보여준다. 뒤이어 정국의 "짐 왜 싸라고 했어요", 지민의 "진짜 너무한다 너무해"라는 반응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게 맞아?!는 지민과 정국의 진정한 우정 여행기를 담고 있으며, 이번 시즌은 전역 일주일 만에 시작된 리얼한 여행기를 바탕으로 한다. 이들은 12일간 오래된 여행책 하나만 들고 스위스와 베트남 다낭 곳곳을 탐험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