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병규가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지난 16일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페인 말라가에서 진행된 영화제 참석 당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병규는 포토콜 배경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캐주얼한 스타일로 편안한 매력을 뽐냈다. 블랙 팬츠에 화이트 신발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부드러운 미소가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영화 빨리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병규는 서인국, 유인수와 출연한 영화 보이가 해외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작품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