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향기가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4일 김향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2!"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향기는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시대상을 반영한 한복 의상을 입고 촬영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 모습에서는 작품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팬들은 "개봉만 기다리고 있다", "주말에 바로 보러 간다", "여러 번 볼 것 같다" 등 뜨거운 응원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향기는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한란에서 제주 4·3 사건 속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아진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