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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코' 원지안, 확 달라진 분위기…"카멜레온 같은 매력"

진한 아이 메이크업도 찰떡

배우, 원지안, 인스타그램, 경도를기다리며, 메이드인코리아, 디즈니플러스, JTBC, 박서준
사진: 원지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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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지안 인스타그램

배우 원지안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원지안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드 인 코리아 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이하 메인코)에서 원지안이 연기한 이케다 유지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클래식한 그레이 수트부터 기모노 차림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소화하며 캐릭터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진한 메이크업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인상적인 컷에서는 이전 작품들과는 또 다른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극 중 함께 호흡을 맞춘 노재원과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가졌다", "도화지 같은 배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원지안은 지난 1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박서준과의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