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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민소매 하나 입고도 '명품' 된 블랙핑크 제니

월클 아우라는 다르다..

샤넬, 제니, 코코크러쉬, 캠페인, 주얼리
사진: 샤넬
샤넬, 제니, 코코크러쉬, 캠페인, 주얼리
사진: 샤넬

샤넬(CHANEL) 파인 주얼리 컬렉션 코코 크러쉬(COCO CRUSH)의 새로운 캠페인이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의 얼굴을 담아 공개됐다. 이번 캠페인은 독특한 게임 '숨바꼭질'을 모티프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만남과 발견의 순간이 지닌 감정의 깊이를 샤넬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지난 21일 공개된 영상에는 술래로 등장하는 제니와 그를 교묘히 피해 다니는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가 등장한다. 두 사람은 호텔의 은밀한 복도와 숨겨진 공간을 오가며 서로의 동선을 따라가고, 그 과정에서 우연과 설렘이 교차하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낸다. 특히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새롭게 코코 크러쉬의 뮤즈로 발탁되어 첫 캠페인에 참여했다.

영상 연출은 고든 본 스타이너(Gordon Von Steiner)가 맡았으며, 모나 투가드(Mona Tougaard), 룰루 테니(Lulu Tenney), 마틸다 그바를리아니(Mathilda Gvarliani), 아콘 창쿠(Akon Changkou), 췬 예(Qun Ye) 등 여러 모델이 등장해 각자의 개성과 감정으로 코코 크러쉬의 세계를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민소매만 입고도 '월클' 아우라를 뽐낸 제니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진행 중인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