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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동생' 차정우, 클래식한 분위기 물씬…예매 욕구 자극

데뷔 첫 1인극 도전

차정우, 추영우, 연극, 지킬앤하이드, 1인극, 콘셉트컷, 캐스트 필름
사진: 차정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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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정우 인스타그램

추영우의 동생이자 배우 차정우가 첫 연극 도전에 나서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차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지킬앤하이드의 콘셉트 컷과 캐스트 필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우는 극 중 의상으로 보이는 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부터 사선을 바라보는 모습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벌써부터 설렌다", "공연 보러 가겠다", "클래식한 느낌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차정우는 데뷔 첫 1인극에 도전해 작품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을 혼자서 소화하는 '퍼포머(Performer)'로 무대에 오르며 공연은 오는 16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