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송혜교, 엄정화, 정재형과 유쾌한 모임을 가졌다.
지난 15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파민 충전, 수다의 향연. 사랑하는 언니들과 오라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강민경이 송혜교, 엄정화, 정재형과 함께한 친목 모임의 순간이 담겼다.
사진은 길거리에서 촬영한 셀카로, 네 사람의 개성이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죽 재킷을 입은 강민경은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들고 셀카 촬영에 집중했고, 와인색 모자를 쓴 정재형은 카메라를 향해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엄정화는 특유의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안경을 쓴 송혜교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사진이 공개되자 송혜교 역시 댓글로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강민경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복귀를 앞두고 있다.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2로 돌아올 예정이며, 정재형은 구독자 69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