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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악플에 쿨한 반응 "어쩌라고…노래나 들어" 일침

성숙한 반응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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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이 악플에 성숙한 반응을 보였다.

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이날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자연스러운 민낯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나 방송 중 한 악플러가 '화장 안 하면 못생겼다'라는 댓글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대해 닝닝은 당황하지 않고 "어쩌라고 이렇게 생겼는데. 진짜 웃겨서 그렇다. 생긴 대로 받아들이고 성장하자. 이런 이야기하고 있는데 '못생겼어'라고 하는 것 웃기다. OK~내 말 안 듣고 있군. 발전하면 된다. 다른 사람 보면서 '못생겼다' 이렇게 하는 거는 멋있지 않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모든 사람은 다 다르게 생기지 않았나. 개인의 취향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걸 시간 써서 'You're ugly' 이거를 할 바엔 그냥 노래 하나 듣는 게 낫지 않을까?"라며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5월에 정규 2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