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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한 애정 지피는 씨네21, 감독들의 이야기 소개

시간, 열정, 교육으로 완성한 영화들

씨네21, 감독, 영화
사진: 씨네21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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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씨네21 인스타그램

씨네21이 2026년 3월 19일에 새로운 게시물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게시물은 '영화에 대한 애정을 지피는 영화들'이라는 주제로, 세 명의 감독이 그들의 인생 영화에 대해 언급했다.

첫 번째로 윤가은 감독은 <보이후드>, <아무도 모른다>, <거울>을 통해 자신의 영화적 철학을 나타냈다. 각 작품은 시간의 흐름과 인간의 성장을 통해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들이다.

이종필 감독은 <회오리 바람>, <세계의 주인>, <극장의 시간들>을 선택했다. 각 영화는 그의 독특한 비전과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장건재 감독은 <후쿠시마의 벨라 타르>, <너무 기대하지 마라>, <아빠의 영화학교: 모흐센 마흐말바프>를 소개했다. 그의 작품들은 교육과 함께 이야기하는 영화의 힘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