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완전체' 걸스데이, 민아가 공개한 근황…"무대도 보고파"

이 우정 영원히~!

걸스데이 민아, 걸스데이, 인스타그램, 소진, 유라, 혜리, 완전체, 민아
사진: 걸스데이 민아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민아, 걸스데이, 인스타그램, 소진, 유라, 혜리, 완전체, 민아
걸스데이 민아, 걸스데이, 인스타그램, 소진, 유라, 혜리, 완전체, 민아
사진: 걸스데이 민아 인스타그램

그룹 걸스데이 멤버들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운 걸스데이에게, Girl’s Day every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민아를 비롯해 소진, 유라, 혜리까지 모두 모인 완전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서로 가까이 붙어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셀카를 찍으며 여전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맥주를 곁들인 듯한 모습도 포착됐고 자연스럽게 붉어진 얼굴에서는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완전체라니 눈물 나", "걸스데이는 영원하다", "이 조합 다시 보고 싶다", "무대에서도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반짝반짝', '여자 대통령', '썸씽'(Something), '달링'(Darling) 등 여러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