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서 만나 결혼까지 이어진 배우 손예진과 현빈 부부의 결혼식 사진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사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2년 결혼식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순간부터 버진로드를 함께 걷는 장면까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게시 8시간 만에 좋아요 200만 돌파", "진짜 사랑 그 자체다", "이 커플은 언제 봐도 설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영화 협상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쌓았고 연인에서 부부로 발전해 연예계 대표 워너비 커플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