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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정화' 정해인·신세경표 로코요?…'러브 바이러스' 출연설

느좋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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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해인 인스타그램, 신세경 인스타그램

배우 정해인과 신세경이 한 작품에서 만날 가능성이 제기되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새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에 대해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러브 바이러스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이날 신세경 역시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

정해인은 엄마친구아들 이후 약 2년 만의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신세경은 2021년 종영한 런 온 이후 약 6년 만에 로맨스 장르로 돌아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출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눈이 정화된다", "두 사람 꼭 출연했으면 좋겠다", "느낌이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러브 바이러스의 편성과 방송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