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영어 공부에 본격적으로 나선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0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로 변명 없이 집중하겠다"(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강의를 듣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뷔는 원어민 발음을 집중해 듣고 곧바로 따라 하며 몰입하고 있다. 뷔는 짧은 문장에 영어를 공부하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뷔의 강한 의지에 같은 그룹 멤버 RM도 "잘한다"라는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뷔의 행보는 최근 BTS의 영어 실력을 둘러싼 화제와 맞물리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는 자신의 SNS에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는 글을 남기며 논란을 지핀 바 있다.
한편 BTS는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공개했으며 다음날인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컴백 라이브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