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 가족의 따뜻한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4월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최근 셋째를 출산한 KCM 가족이 등장해 신혼 못지않은 육아 일상을 선보인다.
방송에는 KCM과 아내 방예원과 둘째 딸 서연, 그리고 생후 62일 된 막내 하온이 출연한다. 특히 출산 직후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방예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종민과 랄랄은 "두 달 전 만삭이 맞냐", "나올 때마다 리즈를 갱신한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막내 하온 역시 남다른 비주얼로 주목받는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초롱초롱한 눈망울, 웃을 때 드러나는 보조개까지 더해져 '완성형 아기'라는 반응을 이끌어낸다. KCM은 "얼굴형부터 아내를 닮았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둘째 서연의 '누나미'도 시선을 끈다. 서연은 동생에게 로션을 발라주고 품에 안아 토닥이는 등 능숙한 모습으로 애정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본 KCM은 "이렇게까지 행복해도 되나 싶다"라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세 사람의 다정한 케미스트리와 육아 일상은 4월 1일 오후 8시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CM은 2012년 첫 딸을 얻었으며 2021년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2022년 둘째를, 지난해 막내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