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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지 않았다…이광수♥이선빈, 당당한 '한강 데이트' 현장 포착

여전히 탄탄한 애정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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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킹콩by스타쉽, 이니셜엔터테인먼트

배우 이광수, 이선빈 커플이 한강에서의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반려견과 함께 한강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목격담이 확산됐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광수는 스트라이프 니트와 블랙 팬츠로 편안한 차림이었다. 여기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더해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선빈은 마스크를 쓴 채 돗자리에 앉아 반려견을 바라보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광수가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모습까지 포착됐는데,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이 그대로 묻어나는 순간이었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이달 초에도 한 차례 포착된 바 있다. 어느 한식당 공식 SNS 계정에는 이광수와 이선빈의 방문 인증 글이 올라오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현장에 있던 손님들 역시 두 사람의 등장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8년에 공개 열애를 인정했으며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광수는 1985년생으로 올해 40세다. 2008년 데뷔한 이광수는 지난해 영화 나혼자 프린스를 비롯해 드라마 이혼보험, 악연, 조각도시 등에서 활약했다.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인 이선빈은 2016년 데뷔했다. 지난해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 코드: G 주목의 시작과 드라마 감자연구소, 달까지 가자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