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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ICK] 우즈→김재환…해외도 집중한 '남성 솔로' 컴백 러시

솔로 전성시대 열렸다 !!

우즈, 원필, 하현상, 이창섭, 박지훈, 김재환, 솔로, 컴백
사진: YY엔터테인먼트, 웨이크원, 케이스냅

우즈, 데이식스 원필, 하현상, 비투비 이창섭, 박지훈, 김재환 등 남성 솔로 아티스트들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지난 3/27~4/1 기준 글로벌 K-snapp에서 뜨거운 스폿라이트를 받았다.

출발은 우즈였다. 우즈는 지난달 4일 첫 정규앨범 '아카이브.1'(Archive. 1)를 발매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시네마'(CINEMA)와 '블러드라인'(Bloodline)을 비롯해 총 17곡이 수록된 앨범은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순위권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어 원필이 지난달 30일 선보인 미니앨범 '언필터드'(Unpiltered)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사랑병동'은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6일에는 하현상이 정규 2집 '뉴 보트'(New Boat)를 선보인다. 신보에서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록, 가스펠, 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한층 넓어진 하현상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23일에는 이창섭이 디지털 싱글 '우리들의 동화'를 선보이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은 29일 싱글 1집 '리플렉트'(Re:flect)로 본업 복귀를 알린다. 박지훈과 함께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김재환 역시 전역 이후 첫 앨범을 예고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