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이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태민은 지난 1일(현지시간) 방영된 미국 FOX 제니퍼 허드슨쇼(The Jennifer Hudson Show)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롱 웨이 홈'(Long Way Home) 무대를 공개했다.
제니퍼 허드슨쇼는 에미상,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 수상자인 제니퍼 허드슨이 진행하는 미국의 대표 토크쇼로, 그동안 NCT 127, 에스파, 엔하이픈 등 여러 K팝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왔다.
방송에 출연한 태민은 특유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현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제니퍼 허드슨과의 인터뷰를 통해 음악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한편 태민은 최근 과거와 묘하게 모습이 달라졌다는 이유로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