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와 결혼한 배우 온주완이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로 합류한 온주완과 함께 대전 먹트립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대전이 과거 '노잼 도시'라는 별명이 붙었던 점을 언급하며 곽튜브를 향해 장난을 시작한다. 이에 곽튜브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초반부터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전현무는 첫 식사 장소를 힌트로 제시하며 노래까지 부르는 열정을 보였고, 예상치 못한 단서에 현장은 더욱 들썩인다.
이후 등장한 온주완은 대전의 아들답게 자연스럽게 분위기에 녹아든다. 지난해 11월 방민아와 결혼한 온주완은 신혼 3개월 차의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전현무가 결혼 생활에 대해 묻자 온주완은 망설임 없이 "너무 좋다"라고 답하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에 전현무가 재차 확인하듯 질문을 던지자, 온주완은 변함없는 미소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가며 신혼의 행복을 그대로 전한다.
아내 방민아와의 일상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달달한 신혼 에피소드에 미혼인 전현무는 연신 부러운 반응을 보이며 현장에 웃음을 유발한다. 최근 유부남이 된 곽튜브는 온주완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며 새신랑 라인 케미스트리를 형성, 전현무와 대비되는 관계로 재미를 배가시킨다.
온주완의 방민아 이야기는 10일 오후 9시10분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