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예고하며 활동 영역 확장에 나섰다
7일 지니TV 오리지널 시리즈 신병4: 사보타주(이하 신병4) 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곽튜브가 '신병4'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극 중 취사병 캐릭터를 맡아 작품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그는 지난 2023년 3월 공개된 6부작 웹드라마 찐따록: 인간 곽준빈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 바 있지만 이번 드라마 출연은 보다 긴 호흡으로 진행되는 드라마로서 그에게는 새로운 도전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병4'는 동명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상병 진급과 동시에 끝없는 고민에 빠진 박민석(김민호 분)의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상병만 달면 끝일 줄 알았던 군생활에 미스터리한 신병과 대대장이 등장하며 격동의 2막이 시작된다.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합류한 곽튜브와 배우 이현균, 이원정은 기존 출연진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곽튜브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신병4'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