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인국이 글로벌 팬들과 함께한 남미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서인국이 지난 3월24일 멕시코를 시작으로 칠레, 브라질을 잇는 2026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 '투 사이드'(TWO SIDES)는 배우와 가수, 무대 위와 아래를 넘나드는 서인국의 다채로운 두 가지 매력을 보여준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서인국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함성 속에 열정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 서인국은 팬들과 함께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공연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공개하는가 하면 카카오웹툰 OST '기도'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서인국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 추첨과 진솔한 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하며 남다른 '팬 바보'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담이다.
한편 남미를 뜨겁게 달구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 서인국은 올해 공개 예정인 차기작 내일도 출근!을 통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