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아들이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예진은 편안한 일상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아이의 시선으로 담겨져 있어, 손예진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손예진 옆에 선 남성은 현빈으로 추정되는 바. 그의 얼굴에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 이목을 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이렇게나 예쁠 줄이야"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아들이 이만큼 컸어?" 등의 댓글도 남겼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