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디올에서 출시된 신상 하이라이터가 코덕(코스메틱 덕후)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어요.
연한 복숭아 살구빛 코랄에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한 광채로, 첫 사용에서부터 반하지 않을 수 없었죠.
피치빛 광채가 얼굴을 화사하게
1.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 003 선 키스드는 이번 여름 신상 하이라이터로, 연한 복숭아 살구빛 코랄에 물 머금은 듯 촉촉한 광채가 특징이죠.
2. 이 제품을 코끝에 살짝 발라주면 은은하게 빛나는 피치빛 광채가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3. 눈 밑이나 광대뼈 위도 브러시를 이용해 살짝 쓸어주면 얼굴 전체에 입체감이 더해집니다.
케이스도 여름에 '딱' 어울려
1. 게다가 제품의 케이스 역시 귀엽고 예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어요.
2. 이렇게 콤팩트한 크기라니, 미니백에 쏙 넣어 다니고 싶지 않으신가요?
소개한 제품과 함께라면 간단한 화장만으로도 여름을 빛내는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이번 신상 하이라이터로 당신만의 특별한 빛을 연출해 보세요. 품절되기 전에 꼭 소장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