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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제철 로맨스'…박은빈X양세종 '오싹한 연애' 리딩 현장

'멜로퀸' 박은빈, 양세종·옹성우와 안방극장 복귀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 토일드라마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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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멜로퀸'이자 대세 배우인 박은빈이 양세종, 옹성우와 함께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30일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측은 세 사람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싹한 연애에서 박은빈은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 역을 맡았다. 여기에 양세종이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로 분해 두 사람은 달콤하면서도 살벌한 오컬트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옹성우는 CL 레이먼드 호텔의 대표 강민환을 연기한다. 다정함 뒤에 뜨거운 야망을 감춘 인물로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제작진은 "오싹한 연애는 남들은 듣지 못하는 목소리를 듣는 여자와 숨겨진 진실을 쫓는 남자가 함께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며 서로를 향한 진심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린다"며 "귀신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극도로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여름 제철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는 오싹한 연애는 오는 7월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유튜브 'tvN D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