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과 차은우의 만남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제대로 통했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설레게 할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7일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의 미공개 사진을 대방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시청자들이 가장 원했던 두 사람의 오로라 장면을 비롯해 첫 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은채니(박은빈 분)의 납치 장면 그리고 깊은 여운을 남긴 마지막 회의 명장면들까지 다채로운 순간들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오로라 씬 고화질 컷 너무 예쁘다", "역시 넷플릭스 일 잘한다", "하드에 있는 사진 다 풀어 달라", "두 사람 얼굴합도 환성적"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작품은 공개된 지 12일이 지났음에도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의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당당히 4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꽉 사로잡고 있다.
한편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원더풀스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편 정주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