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독특한 무대 의상을 선보이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캣츠아이는 공식 SNS 계정에 "on our fanciest frequency for the ama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캣츠아이는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공연 당시의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을 선보였다. 각각의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너무 아름답고 천사 같다", "캣츠아이의 무대가 좋았다", "의상이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캣츠아이는 이틀 전 (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New Artist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하며 대세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