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알렸다.
스윙스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조각 남겼어. 난 살 빼는 것에 매우 진심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접시 위에 돈가스 한 조각이 덩그러니 남겨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스윙스는 다이어트를 위해 마운자로를 맞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한 누리꾼은 "사진 찍고 다시 드셨잖아요"라고 대꾸했고, 이에 스윙스는 "진짜 나 감정 상했다"며 "그래서 지금 집에 가는 중인데 배민(배달의 민족) 켜고 햄버거 5개 시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운자로는 당뇨병·비만 치료제로, 2형 당뇨병 환자 혈당 조절 개선, 비만 혹은 과체중 환자의 체중 관리, 폐쇄성 수면 무호흡 치료 등을 위한 식이·운동 요법 보조제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