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솔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제니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을 깜짝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제니가 파란 셔츠를 입은 남성의 어깨에 다정하게 기댄 장면이 담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게시물은 'Less than a LOVER'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로 눈길을 끈다. 해당 포스터의 연출, 각본, 음악 크레디트에는 제니의 이름이 올라와 있어 솔로 프로젝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이를 본 팬들은 "뮤직비디오 남자주인공 아니냐", "드디어 솔로 컴백인가", "실수로 럽스타그램 올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 2025년 3월 첫 솔로 앨범 '루비'(Ruby)를 발매하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