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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팬들과의 만남 예고…"내 자리 있길"

'대세' 김무열, 데뷔 27년 만 팬미팅 개최

김무열, 팬미팅, 참교육, 넷플릭스
김무열 [사진: 프레인 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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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사진: 프레인 TPC]

배우 김무열이 데뷔 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팬미팅을 열고 국내 팬들과 가까이 만난다.

김무열은 오는 8월 '2026 김무열 퍼스트 팬미팅 마주'를 개최한다.

팬미팅 타이틀은 김무열이 직접 이름을 붙였으며 팬들의 마음을 가까이 마주하고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뜻을 담았다. 그동안 작품 행사와 크고 작은 만남을 통해 팬들과 교감해온 김무열이 공식 팬미팅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이번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토크와 무대,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화이트 슈트에 개성 있는 안경을 매치한 그의 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이는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와 깊은 매력이 어우러져 팬미팅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게 했다.

김무열은 최근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김무열은 이번 팬미팅에서 배우로서가 아닌 인간적인 면모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전망이다.

그의 팬미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대세인 것 같다", "티켓팅 성공하고 싶다", "지방이라서 못 간다", "내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팬미팅은 오는 8월23일 일요일 오후 3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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