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유정이 귀여움 가득한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6일 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와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이 그룹 엑소의 '첫 눈'을 커버했을 당시 촬영된 것으로 훈훈하고 사랑스러운 순간들이 담겼다. 최유정은 윤산하와 함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000년생인 윤산하와 1999년생인 최유정은 한 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연상연하 비주얼 너무 좋다", "인형들 같다", "둘 다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같은 판타지오 소속으로 과거 브랜드 모델로 함께 활동한 인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