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4월10일 오후 9시4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인 이 드라마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아직 첫 방송 전임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K-콘텐츠 경쟁력 펀덱스(FUNdex)에서 2026년 3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아직 방송되지 않은 드라마가 화제성 조사의 전체 1위를 차지한 최초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대군 부부'를 향한 호기심 또한 상당하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도 등장했다. 각각 3위, 4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이를 접한 팬들은 "4월이 기다려지는 이유", "변우석-아이유 로맨스라니", "첫방 전부터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