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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만남' 김무열, '퍼스트 닥터' 출연 제안…대세 배우 증명

넷플릭스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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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배우 김무열이 홍종찬 감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2일 아이즈 보도에 따르면 김무열은 메디컬 드라마 퍼스트 닥터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과 오는 5월 공개 예정인 참교육을 통해 홍종찬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여기에 소년심판의 김민석 작가까지 합류하며 감독, 배우, 작가가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퍼스트 닥터는 인구 감소로 존폐 위기에 놓인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아이들의 첫 수술과 미래를 책임지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사명감 넘치는 의료진의 고군분투를 통해 묵직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김무열은 극 중 주요 배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프레인 TPC 측은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출연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현재 ENA 여행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무열은 이정은과 함께 넷플릭스 액션 드라마 할매에도 캐스팅돼 촬영을 준비 중이다.

한편 퍼스트 닥터는 올해 하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OTT 플랫폼은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