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와 하지원이 키스신에 이어 이번에는 베드신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영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8화에서는 추상아(하지원 분)와 황정원(나나 분)의 파격적인 동성 베드신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이번 회차에서는 더욱 파격적인 연출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하지원과 나나는 캐릭터의 감정선에 완벽히 몰입해 입술을 맞추고 서로의 몸을 탐색하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해당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갑작스러운 급전개에 당황스럽다", "수위가 생각보다 높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