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TWS)의 멤버 신유가 잘생긴 비주얼로 화제다.
투어스는 지난 14일 공식 SNS 계정에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 콤팩트 버전의 2번째 오피셜 포토 '블러시'(BLUSH)를 게재했다.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면서 신유의 비주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사진 속 그는 실제로 퇴근길 버스에서 마주칠 법한 직장인 콘셉트를 선보였다. 안경을 쓴 신유는 심플한 바지에 흰 티, 가벼운 트렌치코트를 걸친 채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여기에 흐트러진 곱슬머리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현실에 있을 법해서 더 설렌다", "퇴근길에 마주치면 없던 힘도 날 듯", "피지컬 좋은 느좋(느낌 좋은) 직장인 콘셉트 최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TWS의 미니 5집 '노 트래저디'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