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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출산 앞두고 공개한 '만삭' 드레스핏…설렘 폭발

남보라, '만삭' 몸으로 드레스 완벽 소화

남보라, 임산부, 드레스, 피팅, 인스타그램
사진: 남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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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임산부, 드레스, 피팅, 인스타그램
사진: 남보라 인스타그램

임신 중인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드레스 피팅 보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 남보라가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보며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쉬폰 드레스부터 풍성한 샤 드레스, 고급스러운 실크 드레스까지 각기 다른 분위기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만삭임에도 풍기는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명하게 드러난 D라인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남보라는 두 손으로 배를 감싸 안으며 "콩알아(태명), 우리 사진 예쁘게 잘 찍어 보자"라며 태어날 아이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특유의 밝은 미소로 설렘 가득한 예비 엄마의 모습이 선명하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사랑스러움 그 자체", "콩알아 건강하게 만나자"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2세는 아들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