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해외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해외 일정 중 포착된 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상하이 팬미팅 현장에서 촬영된 컷에서는 흰색 톱과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청초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여기에 어깨 뒤편에 새겨진 레터링 타투가 포착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더했다. 타투의 구체적인 의미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연 특유의 도회적인 이미지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10월 이혼했다.